자료 조사를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옵니다.

이제부터 세계의 정보는 나의 것입니다.

 

딱 필요한 정보인데 영어거나 다른 언어일 때 입니다.
읽고 싶은데 읽기가 힘들어서 결국 창을 닫아버립니다.

짧은 문장 하나야 파파고나 구글 번역으로 됩니다.

문제는 내용이 길고 전문적일 때입니다.
문장이 길어질수록 번역이 어색해지고
전문 용어는 번역해도 무슨 말인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럴때, AI한테 던집니다.

 

 

직접 해봤습니다.

얼마 전 호흡근 운동 관련 정보를 찾고 있었습니다.

국내 자료를 뒤져봤는데 내용이 너무 빈약했습니다.
결국 해외 논문까지 손을 뻗게 됐습니다.

내용은 방대하고
처음 보는 전문 용어들이 가득했습니다.
읽다가 포기할 뻔했습니다.

그래서 Claude한테 던졌습니다.

 

30초도 안 걸렸습니다.

방대한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됐고
어려운 전문 용어도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풀어줬습니다.
덕분에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번역 때문에 포기했던 자료들이
이제는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

 

 

번역 때문에 포기했던 자료들이
이제는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어 논문이 반갑습니다. ㅎㅎ

 

영어 논문은 어디서 찾습니까?

https://pubmed.ncbi.nlm.nih.gov/

PubMed 사이트
미국 국립의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의학/과학 논문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건강, 식이요법, 의학 관련 논문을 찾을 때 제일 먼저 들어갑니다.
무료로 검색할 수 있고 원문 PDF를 바로 받을 수 있는 논문도 많습니다.

 

https://scholar.google.com/

Google Scholar 
구글에서 운영하는 학술 검색 엔진입니다.
의학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논문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검색도 되고 관련 논문 추천도 해줘서 자료 조사할 때 편합니다.

 

해보고 나서 달라진 것!

많은 양도 한 번에 됩니다.
AI는 문맥을 이해하면서 번역하기 때문에
긴 자료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파파고한테는 미안하지만 이건 차원이 다릅니다.

 

원문과 번역본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따로 번역 사이트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원문을 넣으면 바로 정리해줍니다.

 

전 세계 정보가 열립니다.
한국어로만 검색하면 볼 수 있는 정보가 한정됩니다.
영어든 일본어든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엄청난 차이입니다.

 

느낀 점!!

마음만 먹으면 전 세계 정보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엄청난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

전 세계가 내 도서관이 된 느낌이랄까요. ^^

 

한번 해보시면 언어가 더 이상 벽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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